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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건 인솔자님 감사해요 | 2026/06/08 | ||
| 여행은 아무리 자주 간다고 해도 일상을 접고 비일상적인것들을 접하는 우리의 삶에서 중요하고 추억만땅의 이벤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핸드폰 문제가 생겼지만 이내 떨쳐버리고 여행에 집중하게 위로해 주시고 도움주신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한 일행 여행자 분들도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어서 설사 인생에서 다시 못 볼 분들이라 해도 나중에 제가 이 여행을 떠올릴 때 모두 저의 기억에 등장하실 멋진 분들이셨습니다. 여행도 인생과 마찬가지로 계획대로 되지 않는 변화가 있기 마련인데 과감한 결정으로 비그치기를 기다려 출발함으로써 이 여행의 마지막 정점을 100% 살려낸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지아의 천혜적인 자연환경과 아름다움에 푹빠져서 미소지며 상품평을 씁니다. 인솔자님, 함께한 여행자님들의 행운을 빕니다 | |||
| 코카서스여행 박지민가이드 박수~~ | 2026/06/08 | ||
| 박지만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 된거 같아요. 한명한명의 요구들을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 모습덕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로컬가이드 루카에게도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 |||
| 코카서스후기 | 2026/06/08 | ||
| 박지민 인솔자가 넘 기억에 남네요 지금까지 해외여행다녀바도 지민씨 만금 친절한 인솔자는 없었습니다 담에 기회가 있다면 또만나고 싶어요 | |||
| 코카서스 2국 박지민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2026/06/08 | ||
| 롯데관광을 통해 와이프와 코카서스 2국을 다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롯데관광은 처음이었네요. 일정내내 날씨도 좋았고 가는 곳마다 와~하는 탄성을 자아내는 풍경도 좋았고, 매 끼니 음식도 훌륭했습니다. 첨에는 서먹서먹했지만 하루 하루 같이 여행을 하면서 친해진 멤버들도 너무나 훌륭하고 배울 점이 많은 분들이셨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번 여행을 정말 즐겁다 잘 왔다 생각이 들게 하신 분은 우리 수지씨(박지민 가이드님) 이었던 같습니다. 헉헉 숨이 차도록 뛰어 다니시고, 그 추운 파노라마 전망대에서도 사진 다 찍어 주시고 결국 입술까지 부르트도록 멤버들을 열정으로 챙겨 주셨습니다. 그 동안 많은 여행을 다녀봤고 많은 가이드 분들을 경험해 봤는데 수지님 처럼 진심으로 마음 편하게 해주신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하게 다가 오다가 일정이 진행되면서 어느 순간 부담스러운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소비자가 어떤 여행을 원하는지 여행사에서도 잘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여행은 롯데관광으로 가게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박지민 가이드님과 다시 하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담에 반가운 얼굴로 다시 만나요. “신선한 야채, 토마토 오이 샐러드, 호두 소스를 곁들인 구운 치킨 요리~~~호호호 깔깔깔” 밝은 웃음소리와 그 선하고 맑은 기운을 다시 느끼고 싶네요. 롯데관광 관계자님 박지민 가이드님 많이 칭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리차드기어 부부가. | |||
| 코카서스2국 박지민 인솔자를 칭찬합니다 | 2026/06/08 | ||
| 일정내내 울멤버들 편안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즐겁게 해주려고 애를 많이 써주셔서 덕분에 여행이 즐거웠습니다.특히 좋았던건 광활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면 잠깐 차를 세워 우리 인생사진 찍게해주시고 뷰포인트마다 일일이 다 찍어주시고 특히 구다우리전망대에서 손이 무척 시릴텐데 모두 찍어줘 눈물겨웠습니니다. 지민씨 입술까지 부르트고 수고 넘 많이 하셨어요.담에 우리 또 만나요 | |||
| 박지민(수지)가이드님 덕분에 마음 편안하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 2026/06/08 | ||
| 롯데관광을 통해 다녀온 이본 여행에서 박지민(수지)가이드님을 만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첫 만남부터 포근하고 털털한 인상으로 정말 편한하게 다가와 주셨어요. 특히 아르메니아 관광 버스에 첫날 딱 탑승했을때 꼼꼼하게 인원 체크를 마치고 인사를 건네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나눠 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여행 하면서 혹시 놓치기 쉽지만 꼭 필요한 센스있는 아이템들로 채워져 있어서 여행내내 정말 유용하게 잘썼습니다 세심한 정성에 시작부터 감동이었어요.성격 최고에 동행들을 누구보다 편안하게 케어해준 박지민 가이드님! 가이드님의 진심어린 노력 덕분에 여행이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고 싶네요! | |||
| 박지민가이드님 감사해요 | 2026/06/05 | ||
| 코카서스 가기 힘든곳인데 대한항공 전세기로 편하게 갔어요. 생각보다 넘 좋아서 진짜로 대만족입니다.2개국이여서 이동시간도 힘들지 않았어요.특히 박지민 가이드님 다시 만나 같이 가고픈 인솔자였어요. 설명도 디테일하게 해주시고 한분한분 신경써주시고 패키지 여행해봤지만 이런 가이드 만나기 힘들어요.넘 감사했어요 | |||
| 박지민과 함께 한 코카서스 2국여행을 마치고 | 2026/06/05 | ||
| 인생 후반부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고자 선택한 여행! 날씨와 건강의 걱정을 안고 출발하였지만 지민님의 활기찬 목소리를 순간 부터 모든 염려가 사라져 버린 7박9일이였습니다. 친절하고 성실하며 일행분들 한분한분 챙기는 세심함이 롯데관광의 보물. 무엇보다도 많은 문의에도 성심성의껏 응답해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조지아의 현지 가이드 루카님도 아ㅡ주 열심히 임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였습니다. 26명의 귀한 인품을 지닌 일행분들덕분에 행복한 여행을 마치게된점 거듭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좋았고 아르메니아를 거쳐 조지아의 풍광도 맘껏 즐긴 멋진 여행! 지민님과함께 모두 모두 건강하고 복된 날들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
| 박지민과 함께 한 코카서스 2국여행을 마치고 | 2026/06/05 | ||
| 인생 후반부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고자 선택한 여행! 날씨와 건강의 걱정을 안고 출발하였지만 지민님의 활기찬 목소리를 순간 부터 모든 염려가 사라져 버린 7박9일이였습니다. 친절하고 성실하며 일행분들 한분한분 챙기는 세심함이 롯데관광의 보물. 무엇보다도 많은 문의에도 성심성의껏 응답해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조지아의 현지 가이드 루카님도 아ㅡ주 열심히 임하시는 모습이 감동이였습니다. 26명의 귀한 인품을 지닌 일행분들덕분에 행복한 여행을 마치게된점 거듭 감사드립니다. 날씨도 좋았고 아르메니아를 거쳐 조지아의 풍광도 맘껏 즐긴 멋진 여행! 지민님과함께 모두 모두 건강하고 복된 날들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
| 박지민 인솔자 (보조 지팽이) 칭찬 합니다 | 2026/06/05 | ||
| 저는 73세 장년 인데 , 저희 집사람(사모님)이 다리가 불편 하여 이번 코카서스 장거리 여행을 은근히(매우) 걱정 하였는데 저(인간 지팽이) 와 더불어 박지민 인솔자(보조 지팽이) 덕분에 무사히 완주 하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