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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에 아주유익하고 2026/06/01
박시은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에 아주유익하고 편안한 힐링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시은님의 아주 해박한 종교지식에 많은 김명을 받았으며 특히 편안한 여행일정 운영으로 즐겁고 힐링돼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번 또한번 시은님의 가이드를 받으며 여행 하고싶습니다.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행동에 감명. 감사합니다 2026/06/01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행동에 감명. 감사합니다
최우행 가이드님 여행내내 알아듣기쉽게 설 2026/06/01
최우행 가이드님 여행내내 알아듣기쉽게 설명해주시고 모든일에 편하게 너무잘다녀왓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이드님연견이되엇으면합니다
여유롭고 힐링되는 여행이었음 2026/06/01
여유롭고 힐링되는 여행이었음
최우행 가이드님 2026/06/01
개인적으로 특별히 아르메니아가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최우행 가이드님이 무엇하나 싫은 기색하나 없이 성실하고 열심히 보조해 주셔서 25명이 좋은 분위기로 무사히 여행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지아 현지 가이드 조지의 친절함도 기억에 남습니다.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신 최우행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롯데2팀 최우영 거이드님 최고십니다~ 2026/06/01
처음에는 여자 가이드님이 낫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요. 최우형 가이드님이 보면 볼수록 듬직하시고 여유?게 가이드해주셔서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고객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고 편한하고 보람있는 여행이 되도록 물심양면 애써주셨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또 만나고 싶은 가이드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아, 아르메니아 여행 최우행 가이드(오스틴)님과 잘 다녀왔어요. 2026/06/01
5월 20일부터 7박 9일간 코카서스 2국 롯데관광 2팀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든든하고 자상하고 친근한 최우행 가이드님의 살뜰한 보살핌에 푸근하고 정겨운 여행 이었습니다. 같이 갔던 부부팀 포함 25명 모두 여행을 많이 해 보셔서 그런지 매너 훌륭했고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자연의 숨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었던 멋진 자연과 그 속에서 어우러진 수도원들. 트빌리시와 예레반의 야경들. 아라랏산의 영험하고 멋진 모습. 카즈베기의 만년설 등등 모처럼 수수하고 솔직한 자연을 보고 온 느낌입니다. 특히 최우행 가이드님의 편안하고 순박하고 때묻지않은 모습이 조지아와 아르메니아의 모습과 닮은듯한 느낌도 들었구요. 여튼 이 계절의 코카서스 2국 여행 강추합니다. 다음번 여행도 롯데관광과 같이 할 작정입니다. 모두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코카서스 2국 _ 최우행가이드님 수고하셨습니다~ 2026/06/01
곤란한. 시기에 걱정과 기대감으로 또다시 비행기를 타고 만난 조지아는 사전 조사와는 좀 달라서 당황스러웠지만 나의 학창시절에 애정어린 만화 속 배경이었던 아르메니아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아련하면서도 고유의 도시 특색이 나의 상상나래를 한껏 펼치게 해주어 여행 만족감이 상승했다. 더욱이 꼼꼼히 팀원을 챙기고 배려해주신 촤우행(오스틴)님과 현지가이드들의 열성과 수고로 안전하게 추억을 쌓고 돌아올수있어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쉬운 점이있다면 선택관광의 묘미가 특히 예레멘 야경투어는 자유시간으로도 충분히 즐길수있지않았나...저의 소견을 드립니다
롯데 박시은선생님과 꼭 가야하는 코카서스2국 2026/06/01
롯데의 상품은 늘 믿고 가고있지만(식사와 숙소) 가이드는 누굴 만날지 모르기에 여행의 완성은 50프로가 가이드의 몫이라 늘 긴장하지만...25년도 튀르키예에서 만났던 열정이 식지않던 박시은가이드님이 우연히 다시 배정되어 안심이 되었으며 다른나라에서도 이렇게 다시 만나지는구나하는 반가움을 가득안고 시작된여행..공항에서 우리포함 3개 여행사가 코카서스를 가는데 뭔가 괜히 우리여행사가 더 좋아..라는 무언의 심리전과 함께 시작된 여행... 보통 잘 짜여진 상품은..별 문제없이 잘 즐기고오는 여행이라면...가이드의 재량이 보태어지면 그 상품의 값어치는 말할수없이 평생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친절함이란 롯데여행사의 가이드와 인솔자님은 기본베이스로 깔려있구요.. 지식또한 잘 갖춰져있지만... 센스라는건 배워도 잘 안되는부분이죠. 이번여행에서 만난 현지가이드였던 조지아(토코)와 아르메니아(아르만)의 현지에대한 정보수집을 이용해 시은선생님의 활략은.. 조지아의 행사로인해 하루종일 길에서 보내야하는 시간들을 롯데만 너무 잘 피해서 여행일정소화를 잘 할수있었구요...시은선생님의 때로는 풍경과 지역에 딱 맞는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감동을주며 센스없으면 놓칠수있는 타임마다 화장실 챙기시는 모습에서 가이드의 노련함을 느꼈고 어느여행사보다 빨빠른 대처에 힘들지않는 여행으로 이끌었습니다. 돌아오는 공항에서 타 여행사 3국으로 여행오신 팀중에 아는분이 계셔서 들을수 있었던 얘기(3국은 너무 힘들단얘기와 길이 너무밀려 많이 힘들었다는..)말을 듣고 역쉬 우리 롯데가 이겼구나....라는 혼자만의 뿌듯함이 있었습니다..ㅎ ㅎ ㅎ 똑같은지역의 비슷한 상품이지만 품격과 가이드의 이끄는방향에따라 즐거울수도 있고 힘들수도 있습니다. 코카서스 여행....정말 말 그대로 아름다운 경치에 감동하는 힐링되는상품인데.. 꼭 롯데에서 가는 2국상품으로 추전드리며(많이 가본 경험치상..식사와 숙소가 다릅니다) 가이드선생님의 복까지 있으시길 바랍니다..ㅎ ㅎ
[여행후기] 신화와 대자연, 그리고 인류의 유산이 숨 쉬는 코카서스를 걷다. 2026/05/31
– 26명의 인연이 함께한 롯데관광 조지아·아르메니아 7박 9일 여정 – 2026년 5월, 초여름의 길목에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출발한 26명의 우리 팀은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통해 코카서스의 거대한 품에 안겼습니다. 웅장한 대자연, 깊은 종교적 영성, 그리고 향긋한 와인과 브랜디의 향기가 가득했던 7박 9일의 여정은 매 순간이 감동이자 경이로움이었습니다. 우리의 발자취를 따라 그 아름다운 기억들을 다시금 펼쳐봅니다. ?? 1부: 8천 년 와인의 고향, 그리고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 여행의 시작을 알린 조지아 카케티 주의 시그나기(Sighnaghi)는 해발 800m 절벽 위에 세워진 고원 도시로,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 속으로 걸어 들어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올드타운 카트 투어와 시그나기 성벽: 아기자기하고 고풍스러운 올드타운을 카트를 타고 편안하게 누비며, 성벽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코카서스 산맥의 파노라마 뷰를 바라볼 때의 해방감은 잊을 수 없습니다. ★ 8천 년 역사의 조지아 와이너리 체험: 집집마다 땅에 묻은 토기(크베브리)로 와인을 빚어온 전통을 마주했습니다. 온화하고 습한 카케티 주의 기후가 선물한 포도로 만든 와인은 풍부한 과일 향과 은은한 꽃 향, 그리고 깊은 바디감으로 우리의 오감을 사로잡았습니다. 치즈와 곁들인 전통 와인 테이스팅은 26명 모두가 잔을 부딪치며 급격히 친해지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 보드베 수도원 (Bodbe Monastery): 4세기 조지아에 기독교를 전파한 성녀 니노의 유적과 성골함이 안치된 이곳은, 고요하고 성스러운 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잘 가꾸어진 정원을 거닐며 종교를 넘어선 깊은 평온함을 선물 받았습니다. ?? 2부: 과거와 현대의 공존, 그리고 편안했던 '트빌리시’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Tbilisi)에서는 도심 속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준 '호텔 이베리아 인(Hotel Iveria Inn)'에서의 연박(3박 후 다른 곳 1박, 그리고 다시 1박) 덕분에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완벽히 풀며 여유롭게 도심을 탐방할 수 있었습니다. ◆ 나리칼라 요새와 조지아 어머니 상: 짜릿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 나리칼라 요새에서는 트빌리시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였습니다. 한 손에는 친구를 맞는 와인잔을, 다른 한 손에는 적을 막아낼 칼을 든 거대한 '조지아 어머니 상'은 조지아 사람들의 환대와 강인함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 트빌리시 보트 투어와 평화의 다리: 므트크바리강 절벽 위에 위태로우면서도 장엄하게 서 있는 메테히 교회를 바라보며 즐긴 보트 투어는 낭만 그 자체였습니다. 2010년에 세워진 현대적인 평화의 다리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으며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아름답게 연결하고 있었습니다. ◆ 조지아 연대기 기념물: 바다 근처 키니 언덕 위에 우뚝 솟은 이 거대한 청동 기념물은 조지아의 역사를 압도적인 크기로 기록하고 있어, 마치 '조지아의 스톤헨지'를 마주한 듯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3부: 코카서스의 심장, 대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되다 조지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코카서스의 거대한 대자연을 마주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아나누리 성채: 푸르고 아름다운 진발리 호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서 있는 아나누리 성채는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곳마다 인생 사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 구다우리 파노라마 전망대: 해발 2,000m 고래 등 같은 절벽 위에 위치한 이곳에서 바라본 코카서스 산맥의 끝없는 능선은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카즈베기산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 이번 여행의 백미였습니다. 만년설이 덮인 카즈베기산 깊은 곳, 외롭게 우뚝 솟은 게르게티 교회를 마주했을 때 26명의 일행 모두는 압도적인 자연과 신앙이 만들어낸 경외감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 4부: 역사와 영성이 살아 숨 쉬는 '므츠헤타' 조지아에서 가장 오래된 고도(古都)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므츠헤타에서는 깊은 종교적 유산을 탐방했습니다. ♣ 즈바리 교회: 조지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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