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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서스2국 여행 최경주가이드님 칭찬합니다 ? | 2025/07/07 | ||
| 두근두근 ?? 패키지여행을 앞두고 설레임반 걱정반으로 시작해서 경주가이드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여행팀도 너무 잘만났고 가이드님도 말모말모!!!!!!!!!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좋은 기억 가지고 한국 돌아갈께요 감사했습니다 | |||
| 최경주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2025/07/07 | ||
| 코카서스. 여행을 예약하면서 날씨, 음식등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 모든 걱정을 깨끗하게 날려버리고 즐거운 여행을 한 것은 “최경주”!! 최고의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여행지역 역사, 지리, 삶 등 모든방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기억에 남도록 설명해주셔서, 코카서스에 대한 애정과 많은 지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차량 이동중 분위기에 맞는 적절한 음악 선곡역시 탁월 그 자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주“ 님 가이드 하는 상품은 괜히 타 여행사를 검색할 필요가 없다고 확신합니다. 여행객의 만족도를 최고로 만드는 지식과 정열을 겸비한 최고의 가이드를 만난 만족도 1000%의 여행이었 습니다 | |||
| 여유로운 일정과 인솔가이드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 2025/07/01 | ||
| 코카서스 2개국 투어는 다른 유럽 상품에 비해 상당히 여유가 있어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늘어질 수 있는 일정이기도 했습니다. 인솔가이드 조소연님의 유쾌한 유머와 그룹 투어에 참여한 개개인의 상황까지 세심히 챙겨주셔서 더위를 이기게 되는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코카서스 2개국 조소연팀장님 최고의 가이드이십니다!!! | 2025/07/01 | ||
|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라는 생소한 나라들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잘 둘러봤습니다 계속 비슷한 음식들을 먹게 되어 막판에는 좀 힘들었지만 유쾌상쾌통쾌발랄한 에너지만렙의 조팀장님 덕분에 길이길이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네요^^ 이번 여행에 오신 분들이 모두 점잖으시고 배려심 많으신데다 항상 일등으로 착착착 스케줄을 끌어가시는 노련한 조팀장님의 지휘아래에 정말 재미있었어요 조지아 현지가이드 샐리도 조팀장님과 손발을 맞춰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써줘서 더 좋았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가이드하신다는 유능한 조팀장님을 언젠가 또 만나서 "울랄라~~!!!" 귀떨어질 것 같은 힘찬 소리 들으며 여행하고 싶네요^^ | |||
| 코카서스 2국 조소연 팀장님 최고 | 2025/07/01 | ||
| 조소연 팀장님과 함께한 코카서스 2국 여행! 코카서스는 생소한 나라라 여행 가도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우리 조소연 팀장님 너무 유쾌하시고 뭐든지 알아서 척척 해결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여행이 더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으셔서 5년 웃을거 여행내내 몰아서 웃고 갑니다 ㅎㅎㅎ 귀에 자꾸 팀장님 목소리가 맴돌아요! 다음 여행에도 또 뵙고 싶은 조소연 팀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행복한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카서스 힐링여행 모든 분들께 강추합니다 최고! | |||
| 코카서스 2개국 조소연 팀장님 짱입니나 | 2025/06/30 | ||
| 항상 유쾌한 성격과 유머로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감사감사 | |||
| 칭찬하고 싶어요 | 2025/06/23 | ||
| 패키지 여행의 시작은 전적으로 인솔하시는 팀장님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여행 조소연팀장님의 지치지않는 텐션에 박수를 보냅니다 불편하고 힘듦도 많았을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어 감사했습니다 아주아주 많~이요^^ 아! 사소한 질문에도 열성적으로 설명해주신 코카서스담당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 코카서스 조소연팀장님 즐거웠어요~~ | 2025/06/18 | ||
| 코카서스 7박9일(6.8-6.16) 조소연 팀장님 덕분에 여행내내 즐거웠습니다~ 어찌나 재치잇게 말씀 잘하시던지.. 역사도 많이 알고계시고 대단한 유머까지!! 정말 이런가이드님 처음보는거 같아요~~ 다음에 여행가게되면.. 조소연 팀장님 또 만나는 행운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사람 만나세요♡.ㅎㅎ | |||
| 코카서스 2국 조소연 팀장 25. 6.8~6.16 | 2025/06/17 | ||
| 사람과의 만남은 늘 조심스럽다. 처음이기 때문에 어색하고, 누구인지 모르니 서로 눈치를 살피며 의도하지 않은 탐색의 시간을 가진다. 적군을 염탐하는 불손한 의미는 없다. 당연히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 정도랄까? 이 시간이 지나고 첫인사의 인천공항 2 터미널 출국장, 생각보다 젊지도 늙지도 않은, 다만 노련해 보이는 첫인상을 가진 우리의 가이드 "조소연". 트빌리시 공항에서 대충 본 우리 팀의 연령대는 50~70 대. 제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을 버리고 가는 여행이 되길 빌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돌아가는 순수한 감정을 얻고 돌아가길 기원했다.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늦어지길 바랐다. 자기 말마따나 보조 무선기가 필요 없을 만큼 소연팀장의 목소리는 또랑또랑했고 발음도 분명했다. 사람 다루는 솜씨가 노련했고 기울어지지 않은 분명한 철학을 가진 안내자였다. 내가 보기엔 그랬다. 단시간에 한 사람을 재단하듯 자르는 것이 아니라 조소연 씨의 원숙성을 칭찬하는 것이다.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호텔, 식사, 교통, 불편함에 어찌 불만이 없을 수 있나 다만, 조율에 최선을 다 하는 모습 그것을 칭찬하고 싶을 뿐이다. 어려운 중세시대의 도시, 왕들의 이름, 역사등의 지식은 차치하드라도 피곤할 수밖에 없는 여행객이 졸면, 감탄사 부사등의 높낮이를 조정하여(아주>아아주, 정말> 쩌엉말 등) 웃을 수 밖에 없이 만들었다. 여행객들이 잠에서 깨어나면 원래 하고 싶은 말줄기로 되돌아갔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잔다고 뭐라고 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깨워가며 수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뚱맞은 생각도 했다. 보기에 따라서는 낯간지러운 얘기지만, 한 여행객이 본 여행 뒷얘기 일뿐 거북하신 분들은 그저 그런 얘기로 흘려듣기 바랍니다. 긴 얘기가 되었지만, 한 마디로 "조소연 팀장, 참 잘했어요" | |||
| 이성윤 팀장님 파이팅 | 2025/05/21 | ||
| 이성윤 팀장님의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애 의한 설명으로 조지아 및 아르메니아 역사. 종교. 문화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수 있었고 위트에 의해 짬짬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이라 다시 롯데관광 여행 상품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 이성윤 가이드님 파이팅^ | |||